얼굴 사진만으로 정치적 성향을 알 수 있다?

스탠퍼드 대학 연구팀이 사진 한 장만으로 그 사람의 정치적 성향을 70% 이상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시스템은 그 사람의 얼굴 특징과 머리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이 가진 정치적 성향과의 상관관계를 찾아냈다. 연구팀은 다음 단계로 자신들이 개발한 인공지능이 사진 속 사람이 자유주의인지 보수인지를 추측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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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년 걸릴 계산을 200초에 해결했다?

중국 과학자들이 광 양자 컴퓨터를 이용해서 25억 년 걸릴 계산문제를 200초 만에 계산하는 양자 우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양자 우위는 기존의 클래식 컴퓨터로는 아무리 좋고 혁신적인 알고리즘이 나온다고 해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양자컴퓨터의 압도적인 계산력을 말한다. 이번에 중국 과학자들은 중국의 슈퍼컴퓨터를 동원해도 무려 25억 년이 걸릴 계산을 불과 200초 만에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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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인간의 생명… ‘빅 퀘스천’에 답하다

이번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은 인류에게 값진 선물을 안겼다. 이들의 수십년 동안 일궈온 과학 연구의 결실로 인해 인류는 그토록 풀고자 노력했던 ‘빅 퀘스천(Big Question)’에 한층 다가서게 됐기 때문이다. ‘우주’와 ‘생명의 신비’는 인간이 계속 풀고자 하는 ‘빅 퀘스천(Big Ques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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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지역 균형에 성패 건다”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경제와 사회를 ‘새롭게(New) 변화시키겠다는 약속(Deal)’인 한국판 뉴딜은 오는 2025년까지 총 160조 원이 투입될 예정인 초거대 프로젝트다.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판 뉴딜, 성공의 조건은?’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선 박수경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은 ‘한국판 뉴딜’에 대해 “국난을 극복하고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꼭 성공시켜야 하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하며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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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언택트 비즈니스 기술’ 각광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본격적인 언택트 시대가 시작되면서 기업 비즈니스와 업무 방식의 변화 등 전 세계의 기업문화를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회사 업무는 사무실에서만 해야 한다거나 직원도 면대면 면접을 통해서만 뽑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들이 깨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촉발되고 다양한 언택트 비즈니스 기술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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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오블리주 실천”…과기인 힘 모은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를 중심으로 여러 과학기술 관계 기관이 모인 과학기술특별봉사단(이하 봉사단)이 그것. 봉사단은 지난 2일 대전광역시교육청 강당에서 진행된 ‘과학기술 나눔운동’ 발대식을 통해 시대적 요구와 역할에 부응하기 위한 ‘사이언스 오블리주’ 실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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