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디지털 위안화 추진 현황과 전망

▶ 디지털 위안화는 중국인민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형식의 법정화폐로서 유통 중인 현금(M0)의 범주에 속하며, 개인과 기업의 소액·소매결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전망임.- 디지털 위안화는 중국인민은행이 발행하고 6대 국유상업은행 등 지정운영기관이 개인·기업에 태환해주는 이중운영체계로 운영되며, ‘1화폐-2데이터베이스-3센터’ 구조를 통하여 인민은행의 중앙관리가 이루어짐.- 디지털 위안화는 은행계좌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인민은행을 제외한 기관은 개인정보를 볼 수 없어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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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경제발전전략과 한국과의 신협력 과제

▶ 아제르바이잔은 외부충격에 취약한 자원의존경제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비석유부문 육성을 통한 산업다각화를 국가발전과제로 추진해왔으나, 산업 및 수출 구조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구조로의 전환은 아직 미미한 것으로 평가됨.-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2016년 장기발전전략을 담은 ‘국가경제 및 주요 경제 분야에 대한 전략적 로드맵’을 수립하고 비석유부문 육성을 위한 산업별 정책을 제시하면서 공산품·식품 등 상품과 관광·운송 서비스를 경제 전체의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육성 분야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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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과 EU의 무역협정 추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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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발해지역의 14·5 규획기간 경제정책 방향 및 전망

▶ 14·5 규획기간 베이징·톈진·허베이·산둥으로 구성된 환발해 지역에서는 과학기술 혁신, 산업고도화, 디지털산업 발전 및 산업의 디지털화 발전에 집중할 계획- 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은 베이징의 과학기술 혁신 중심지로서의 핵심기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산둥은 인공지능·산업인터넷 기술의 산업화와 저부가가치 제조업 중심의 디지털화를 추진할 방침임.- 환발해 전 지역은 전략적 신흥산업, 미래산업, 선진 서비스업 육성을 통한 산업고도화를 핵심과제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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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부지역의 14·5 규획기간 경제정책 방향 및 전망

▶ 후베이(湖北)·허난(河南)·안후이(安徽)·후난(湖南)·장시(江西)·산시(山西) 6개 성을 포함하는 중국 중부지역은 14·5 규획기간 제조업 첨단화 및 교통·낙후지역 인프라 투자에 기반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성장동력을 확충하고자 함.- 저임 노동력 기반의 제조업이 발전한 중부지역은 동부 연해지역 대비 낮은 혁신 역량 및 서부지역·동남아 등지의 투자환경 개선에 따라 제조업 첨단화 필요성에 직면- 역내외 주요 도시간 교통망을 강화하고 농촌지역 인프라를 개선하는 투자 확대로 단기적으로는 경제성장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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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부지역의 14·5 규획기간 경제정책 방향 및 전망

▶ 중국 14·5 규획기간 충칭(重庆)시, 쓰촨(四川)성, 윈난(云南)성 등 서부지역은 △혁신수준 제고 △내수 및 개방 확대 △광역 도시경제권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 - 13·5 규획기간 6.2%의 경제성장을 이룬 서부지역은 14·5 규획기간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통한 양적 성장, 혁신수준 향상과 쌍순환(双循环) 전략을 통한 질적 발전을 동시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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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동지역의 14·5 규획기간 경제정책 방향 및 전망

▶ 상하이(上海市)·장쑤성(江苏省)·저장성(浙江省)을 포함하는 화동지역은 14·5 규획기간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면서, 대외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공급망 안정화에 집중할 전망임. - 14·5 규획기간에 경제성장보다는 디지털 경제와 첨단산업 육성 등 경제 고도화를 강조하면서 ‘창장삼각주 통합발전 전략’을 통한 시장 통합과 제도 개선에 집중할 방침 - 이는 대외개방도가 높은 화동지역을 활용하여 해외자원의 국내 공급을 강화하고, 41개의 도시로 구성된 대규모 경제권을 활용한 소비구조 고도화 목표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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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지역의 14·5 규획기간 경제정책 방향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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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남지역의 14·5 규획기간 경제정책 방향 및 전망

▶ 광둥(广东)·푸젠(福建)·하이난(海南)으로 구성된 화남지역은 14·5 규획기간 ‘혁신’을 최우선으로 내수확대, 산업고도화·디지털화 등을 중점 추진하면서, 국가급 지역발전전략을 중심으로 최고 수준의 제도 개방을 본격화할 전망- 내수 중심의 쌍순환 전략을 추진하면서도, 화남지역의 비교우위인 홍콩·마카오와의 경제협력(광둥) 및 중국 유일의 자유무역항(하이난) 등을 활용한 규제 완화와 개방 확대를 강화할 방침- 여기에는 일국양제(一国两制)의 성공적 추진과 미·중 갈등 속 홍콩 기능의 역내 대체 등을 고려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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