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Note] 라이징 스타와 법률AI

#1 5월호에 한국 기업법무 시장의 차세대 주자인 '라이징 스타' 74명을 선정해 그들의 전문성과 업무성과, 인기비결 등을 담아 대형 특집으로 탈고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인 리걸타임즈 라이징 스타 특집은 한국 법률시장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인재를 발굴해 조명하는 의미 있는 기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명단만 게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분량의 프로필을 함께 소개해 한층 주목을 받고 있다.해가 갈수록 인기를 더하며 올해의 경우 근 100명에 육박하는 추천을 받아 74명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로..

리걸타임즈 [Editor's Note] 라이징 스타와 법률AI

[IP & Technology] 글로벌 기술 분쟁 리스크와 K-Discovery 대응전략

법무법인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이 지난 3월 25일 판교 오피스가 위치한 판교테크원타워 타운홀에서 '글로벌 기술 분쟁 리스크 및 K-Discovery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매년 정기적인 고객 초청 세미나를 통해 지식재산 및 기술 분야의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조명해 왔으며, 이번 세미나에도 판교와 강남 등 주요 혁신 거점에 위치한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미국 IP 소송 전 과정 분석이번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되어 제1세션에서

리걸타임즈 [IP & Technology] 글로벌 기술 분쟁 리스크와 K-Discovery 대응전략

[로펌 iN] 화우, 김상문전 울산남부경찰서장 영입

법무법인 화우가 최근 김상문 전 울산남부경찰서장(사법연수원 35기)을 영입, 경찰 수사 대응 및 형사 분야의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김상문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경찰에 합류해 구리경찰서 수사과장을 시작으로 약 20년간 울산남부경찰서장, 서울특별시경찰청 수사심사담당관, 서울방배경찰서장, 경북지방경찰청 형사과장, 충북지방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서울경찰청 수사심사담당관 등을 역임한 수사 전문가다.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수사현장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갖춘 ..

리걸타임즈 [로펌 iN] 화우, 김상문전 울산남부경찰서장 영입

대한변협,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연수 개강

새내기 변호사들이 법조 실무와 직업윤리를 익히기 위한 연수 과정에 돌입했다.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는 6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연수’를 시작했다. 김정욱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호사 수 증가와 AI 등장 등으로 법률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취업 여건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그러나 두려움에 머무르지 말고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미래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협회는 실무 역량 향상과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대한변협신문 대한변협,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연수 개강

[서울남부지법 판결]PF대출을 받기 위한 금융자문계약을 체결한 사안,금융자문수수료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청구 일부 '인용' 선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은 PF대출을 받기 위한 금융자문계약을 체결한 사안에서 금융자문수수료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청구에 대해 일부 '인용' 선고를 내렸다...

로이슈 [서울남부지법 판결]PF대출을 받기 위한 금융자문계약을 체결한 사안,금융자문수수료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청구 일부 '인용' 선고

대구지법, 구치소서 동료 수감자 상해·특수폭행 20대 '집유'

대구지법 형사3단독 이현석 부장판사는 2026년 4월 29일, 구치소에서 동료 수감자에게 상해를 가하거나 위험한 물건으로 수회 찍어 상해, 협박, 폭행 ...

로이슈 대구지법, 구치소서 동료 수감자 상해·특수폭행 20대 '집유'

[민사] "중국 법원에 대여금 소송 낸 후 다시 한국 법원에 제소했어도 곧바로 각하 안 돼"

중국인이 한국인을 상대로 중국 법원에 먼저 대여금 반환소송을 제기한 후 다시 한국 법원에 같은 소송을 냈어도 곧바로 각하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국내에서의 소제기가 중복제소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서울고법 민사6-2부(재판장 권순민 부판사)는 11월 13일 중국 장쑤성 창수시에서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는 중국인 A가 한국인 B를 상대로 낸 398억원여원의 대여금 청구소송의 항소심(2023나2056133)에서 이같이 판시, 소 각하한 1심을 취소하고, 다시 재판하라며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되돌려보냈다.B는 "원고는 이미 ..

리걸타임즈 [민사]